2009년 07월 30일
오늘은 케이온을 보고 끝.
일에 쫓기느라 애니도 거의 못봐서
이글루 애니 벨리만 눈팅한지 몇 달.
케이온 케이온 그러길래 뭔가 해서 봤더니
과연 재미있다.
그냥 잘 만들었다. 아직 중간쯤이라 뭐라
자세히는 못말하겠지만 일단 잘 만들었다.
보는 내내 생동감이 느껴지는 애니.
여캐들만 나와서 흔히 말하는 모에물이라
생각하기 쉬운데(물론 그런 요소도 있지만)
그보다는 고등학교 여자애들의 활달한
삶을 보여주는 작품.
오늘 내 유일한 여가 시간.....30분은 케이온 6화다.
# by | 2009/07/30 23:39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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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렇게 학창시절을 보내지 못했는지 조금 후회스럽기까지 ㅡㅜ